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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수지, 어깨동무한 채… “딱 봐도 스승과 제자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09:56
2014년 1월 7일 09시 56분
입력
2014-01-07 09:49
2014년 1월 7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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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엄기준 트위터
‘엄기준 수지’
배우 엄기준과 수지가 친근함을 과시해 화제다.
엄기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얼마 만인지. ‘베르테르’공연 보러온 수지랑. 7년 만의 ‘베르테르’이제 불과 4회 남았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엄기준과 수지는 대기실에서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선생과 제자로 호흡을 맞추며 극을 이끈 바 있다.
‘엄기준 수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승과 제자 같아”, “엄기준 연기 너무 잘한다”, “수지는 새 작품 안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엄기준은 7년 만에 뮤지컬 ‘베르테르’의 주인공을 맡아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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