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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배용준, 유명 대기업 CEO 딸과 3개월 째 열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3 10:16
2013년 12월 23일 10시 16분
입력
2013-12-23 10:12
2013년 12월 23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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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열애’
한류스타 배용준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3일 ‘미소의 귀공자에게 로맨스, 욘사마에게 연인’이라는 제목으로 배용준의 열애설을 상세히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배용준의 연인은 서울에 거주하는 27세의 한국인 여성으로 오랜 미국 생활로 영어가 능통하고, 총명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명 대기업 CEO의 딸로, 170cm 전후의 날씬한 미인”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나 비밀리에 데이트하면서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날 배용준의 소속사는 복수 매체를 통해 “3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배용준 열애’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 열애, 안돼요 욘사마”, “배용준 열애, 누군지 궁금하다”, “배용준 열애,대기업 CEO 딸?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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