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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누드모델 파격 변신…‘후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6 14:18
2013년 12월 6일 14시 18분
입력
2013-12-06 14:07
2013년 12월 6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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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려한 외출' 김선영/영화 예고편
배우 김선영 주연의 영화 '화려한 외출'이 파격적인 소재와 노출 수위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5일 공개된 영화 '화려한 외출' 예고편에서는 남자 주인공 변준석이 여자 주인공 김선영의 누드를 그리는 장면이 담겼다.
김선영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소파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다. 그 옆에서 상의를 탈의한 변준석은 김선영의 누드를 화폭에 담는 모습이다. 영화 '화려한 외출'은 김선영의 전라노출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외출'은 국내 최고의 인기 작곡가와 19세 소년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렸다. 이번 영화에서 김선영은 인기 작곡가 '희수' 역, 변준석은 19세 '승호' 역을 각각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영 '화려한 외출', 파격적인 소재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기대된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꼭 보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노출 수위 높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열연 기대하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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