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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외출’ 김선영, 알몸에 니트 한 장 걸친 채…
동아일보
입력
2013-12-06 13:02
2013년 12월 6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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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트위터
‘화려한외출 김선영’
영화 '화려한외출'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선영이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했다.
김선영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상해, 미세먼지때문에 목아프고 눈아프고. 서울도 장난이 아니라던데… 마스크 꼭 착용하고 건강챙깁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영은 알몸에 오프숄더 앙고라 니트 한벌만 걸친 차림으로 무릎을 껴안고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김선영은 니트 밖으로 뽀얀 어깨와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고 있다.
김선영이 출연한 영화 화려한외출은 국내 최고의 인기 작곡가와 19세 소년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김선영은 이 영화에서 상반신 누드로 책을 보는 등 파격ㅈ거인 노출을 감행했다.
화려한외출 김선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려한외출 김선영, 어떻게 이런 영화를 찍을 수 있지?", "화려한외출 김선영, 몸매 완전 대박", "화려한외출 김선영, 꿀피부가 따로 없네", "화려한외출 김선영, 몸매 완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화려한외출 김선영. 사진=김선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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