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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민낯 셀카보니 ‘청순글래머’ 인증
동아일보
입력
2013-12-06 10:42
2013년 12월 6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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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화려한 외출' 김선영/미니홈피
배우 김선영이 영화 '화려한 외출'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모습이 회자됐다.
김선영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초한 면모를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김선영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는 등 전체에 문신을 한 뒤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김선영은 레드카펫 문신을 위해 무려 6시간을 꼼짝하지 않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5일 개봉한 영화 '화려한 외출'은 국내 최고의 인기 작곡가와 19세 소년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렸다. 이번 영화에서 김선영은 인기 작곡가 '희수' 역, 변준석은 19세 '승호' 역을 각각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영 '화려한 외출', 파격적인 소재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기대된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꼭 보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노출 수위 높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열연 기대하겠다", "김선영 '화려한 외출',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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