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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폴, 왜 이하이와 엮였나 했더니…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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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2 08:55
2013년 12월 2일 08시 55분
입력
2013-12-02 08:47
2013년 12월 2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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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가 K팝스타에 깜짝 등장해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를 뽐냈다.
이하이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응원차 방문했다. 이하이는 'K팝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 했다.
이날 방송에선 시즌3 참가자들의 본선 1라운드가 치러졌다.
이하이는 예전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별히 심사위원이자 이하이의 소속사 사장인 양현석은 "같은 회사인데 나도 몇 달 만에 본다. 하이야. 살 진짜 많이 빠졌다"고 감탄했다.
이에 또다른 유희열은 "나도 조만간 루시드폴을 데리고 와야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일으켰다.
루시드 폴은 박사 가수로 유명하다. 루시드 폴은 올 봄 소설집 '무국적 요리'를 발표한 데 이어 최근에는 브라질 뮤지션이자 작가인 시크 부아르키의 장편 '부다페스트'를 번역해 재주를 뽐냈다.
루시드 폴은 스위스 유학시절 남미 삼바에 심취해 부아르키의 소설을 읽게 됐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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