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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허리 꺾으며 입술에 확…격정 키스
동아일보
입력
2013-11-28 17:15
2013년 11월 28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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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영화 '캐치미' 속 김아중과 주원의 키스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완전범죄 로맨스물이다.
윤진숙은 이호태의 10년 전 첫사랑이기도 하다. 최근 공개된 김아중과 주원의 키스신 스틸샷은 10년 전과 10년 후 두 가지 버전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김아중과 주원의 첫 키스신은 10년 전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나누는 모습이다.
두 번째 스틸은 10년 후 대도와 프러파일러로 재회한 두 사람이 나누는 짜릿한 딥키스다. 주원은 김아중의 허리를 감싸며 격하게 다가서고 있다.
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된 느낌인데", "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범인이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은 건가?", "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주원 요즘 완전 대세임", "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김아중 너무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김아중 주원 캐치미 키스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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