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예슬 열애 인정 “테디와 6개월째…거짓말 잘 못해”
동아일보
입력
2013-11-25 10:41
2013년 11월 25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예슬 테디 열애 인정. 동아닷컴DB
한예슬 테디 열애 인정
배우 한예슬 측이 YG의 작곡가 테디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예슬 측 관계자는 25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한예슬과 테디가 조심스럽게 만남을 갖고 있다. 본인이 거짓말을 잘 못해서 열애가 맞다고 인정했다"라고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난 지 6개월 정도 됐다. 아마 YG엔터테인먼트 측 사람들이 많아서 연애 사실이 조금씩 알려지지 않았나 싶다"라고 설명했다.
한예슬과 테디의 열애 사실은 앞서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12월호의 단독 보도를 통해 밝혀졌다.
한예슬 측은 한예슬의 향후 활동에 대해 "내년에 드라마와 영화 중 먼저 결정되는 쪽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작품으로 먼저 인사드리려 했는데, 작품보다 열애가 먼저 터져서 안타까운 면이 있다"라고 아쉬움도 표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 '구미호 외전',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하며 인기 스타로 활동해왔다.
'한예슬의 남자' 테디는 지난 1998년 아이돌 힙합가수 원타임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후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변신, 투애니원의 '파이어(Fire)', '내가 제일 잘 나가', 태양의 '나만 바라봐', 가수 엄정화의 '디스코', 세븐의 '열정' 등을 작곡해왔다.
사진=테디 한예슬 열애 인정
<동아닷컴>
#한예슬
#테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