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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완, 남편 손남목 때문에 “차라리 혼자 살았으면” ‘폭풍 오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15:36
2013년 11월 22일 15시 36분
입력
2013-11-22 15:32
2013년 11월 22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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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완 눈물 손남목’
배우 최영완이 남편 손남목 때문에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최영완은 21일 MBC 파일럿 프로그램 ‘기막힌 남편스쿨’ 방송에 출연해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7년 차 부부 최영완 손남목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영완은 지방 촬영 후 일주일 만에 집에 돌아왔다. 하지만 집안은 엉망이 되어 있었고 손남목은 소파에서 편안하게 자고 있었다.
이에 최영완이 인터뷰에서 “정말 울컥 올라온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자기야 왔어’ ‘고생했어’라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오자마자 할 일이 태산이니까”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차라리 혼자 살았으면”이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영완 눈물’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최영완 눈물, 남편 손남목 너무한다”, “최영완 눈물,내 남편이 손남목이면 바로 이혼이다”, “최영완 눈물, 보면서 공감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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