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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50억 원고료, 퇴출운동 일어나… “방송국은 뭐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3 17:08
2013년 11월 13일 17시 08분
입력
2013-11-13 17:04
2013년 11월 13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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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오로라 공주'
‘임성한 50억 원고료’
MBC ‘오로라 공주’ 작가 임성한의 50억 원고료가 화제인 가운데 퇴출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8일 포털 사이트 다음아고라 이슈청원 게시판에는 “오로라 공주 추가연장 반대·조기종영·임성한 작가 퇴출 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에 따르면 “주연배우 강제 하차는 물론이고 대사들도 비윤리적이다”면서 임성한 작가의 처벌 및 퇴출을 요구하고 있다.
‘오로라 공주’ 연장이 확정되면 작가 임성한의 원고료는 무려 5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성한 50억 원고료’ 소식에 네티즌들이 더욱 서명운동에 열을 내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로라 공주’는 지난 9월 150부로 연장을 확정한 바 있으며 최근 30~50회 연장을 놓고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한 50억 원고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고료 대박이네”, “많이 받는 대로 좋은 글 써 주시면 안 될까요?”, “왜 방송국은 가만히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로라 공주’는 황당한 스토리는 전개와 갑작스러운 주인공 하차 등으로 꾸준히 논란을 빚어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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