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우두유둘 '댄스왕' 공개…"내 패션은 GD 내 체형은 간디"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3-11-06 15:59
2013년 11월 6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하우두유둘의 댄스곡 '댄스왕'이 공개됐다.
MBC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 참가한 하우두유둘(유재석, 유희열)은 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히든 트랙인 '댄스왕'을 공개했다.
하우두유둘 '댄스왕'은 유재석 유희열이 함께 한 댄스곡으로, 댄스를 갈망하던 유재석을 위해 유희열이 작곡한 노래다.
하우두유둘의 유희열과 유재석은 무도 가요제 준비 당시 참가곡 장르를 두고 각각 알앤비와 댄스로 팽팽히 의견 대립을 보였으나, 결국 유희열의 뜻대로 알앤비 곡 'Please Don't go my girl'로 무대에 섰다.
앞서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우두유둘의 '댄스왕' 녹음 모습이 살짝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유희열은 댄스의 매력을 새롭게 느꼈다고 고백했고 유재석은 노련한 랩 실력으로 유희열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댄스왕'은 '맘먹으면 박진영 (jyp), 내 스텝은 현진영/내 패션은 GD (swag) 내 체형은 간디 (toy)/메뚜기, 오뚜기 세상의 중심은 너야' 등 코믹한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하우두유둘 '댄스왕'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우두유둘 '댄스왕', 가사 재치 넘치네" "하우두유둘 '댄스왕', 유희열 결국 두 곡 작곡했구나" "하우두유둘 '댄스왕', 유재석 신났겠네" "하우두유둘 '댄스왕', 방송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방송 직후 공개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참가곡들은 음원차트 상위권을 올킬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