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줄리 보웬, ‘강남스타일’ 유재석 패러디…싸이는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6 21:16
2013년 11월 6일 21시 16분
입력
2013-11-06 13:53
2013년 11월 6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줄리 보웬 '강남스타일' 유재석-싸이 패러디/동아닷컴DB, 해당 뮤비 캡쳐
할리우드 배우 줄리 보웬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의상을 패러디했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 보웬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할로윈데이를 맞아 6살 아들과 함께 독특한 코스튬을 하고 거리를 활보했다. 이날 줄리 보웬과 그의 아들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개그맨 유재석과 싸이를 각각 패러디했다.
줄리 보웬은 극중 유재석처럼 노란색 양복을 착용하고 바가지 머리, 선글라스를 한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었다. 그 옆에서 줄리 보웬의 아들은 검은색 바지와 파란색 재킷에 나비넥타이와 선글라스로 싸이로 분했다.
이들의 모습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 언론도 줄리 보웬과 그의 아들의 코스튬에 대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줄리 보웬 싸이-유재석 '강남스타일' 패러디, 대박 사건이다", "줄리 보웬 싸이-유재석 '강남스타일' 패러디, 진짜 똑같다", "줄리 보웬 싸이-유재석 '강남스타일' 패러디, 열풍 실감나네", "줄리 보웬 싸이-유재석 '강남스타일' 패러디, 너무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줄리 보웬은 미국의 인기 드라마 '모던 패밀리'에서 클레어 역으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두바이 탈출 행렬 속 덩그러니…반려동물 유기 잇따라
올해 수두 환자 4500명 넘어…새학기 어린이 집단감염 주의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