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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생생한 표정 ‘나가수 청중 평가단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1 14:34
2013년 10월 31일 14시 34분
입력
2013-10-31 14:06
2013년 10월 31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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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엄마의 노래에 감격한 아기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턱받이를 한 귀여운 아기가 등장한다. 이 아기의 엄마가 ‘My Heart Can't Tell You No’를 부르자 아기가 반응하기 시작한다.
아기는 엄마의 노래에 감동 한 듯 눈가가 촉촉해지더니 급기야는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아기가 울면서도 미소를 보이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아기의 나이는 생후 10개월이며, 아기의 엄마는 캐나다에 거주 중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나가수 청중 평가단급이다”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정말 감동했나 보다” “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엄마의 광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엄마 노래에 감격한 아기’ 영상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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