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준영 이태임 돌직구…‘아줌마’ vs ‘걔 싸가지’ 불꽃튀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09:30
2013년 10월 31일 09시 30분
입력
2013-10-31 08:42
2013년 10월 31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황금어장 - 라디오 스타’
이태임 정준영 육중완 ‘돌직구’
배우 이태임과 가수 정준영 간 돌직구 대결이 펼쳐졌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 스타'은 '구리구리 특집'으로 장미여관 육중완, 배우 양동근, 이태임, 정준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태임과 정준영의 신경전의 시작은 MC 김구라의 이간질(?)성 폭로였다.
김구라는 "방송 전 정준영에게 이태임씨 아느냐고 물어봤더니 '나 그 아줌마 되게 좋아하는데'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정준영은 김구라의 돌직구에 크게 당황하며 이태임에게 "옛날에 TV에서 봤는데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다. 약간 악당으로 나왔는데 정말 예뻤다"라는 칭찬을 늘어놨다.
하지만 주워 담기엔 이미 늦었다. MC 윤종신이 "이태임에게 정준영 씨 아느냐고 물어봤더니 '그분 싸가지 없다고 하던데'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가세했다.
이 말을 들은 이태임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하게 "주위에 물어보니 정준영이 '싸가지'라고 하더라"라고 직접 말해 정준영을 당황하게 했다.
"실제로 정준영을 만나보니 어떠느냐"는 물음에 이태임은 "그런 느낌(싸가지)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앙금이 남아 있음을 시사했다.
하지만 이태임은 "친해지고 그러면 여리고 따뜻한 친구일 것 같다"며 정준영을 쥐락펴락했다.
<동아닷컴>
정준영 이태임 돌직구. 사진=MBC '황금어장 - 라디오 스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왕복 100㎞도 못막은 ‘헌혈 열정’…제주 사는 김기태씨 600회 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