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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자신감 “클라라와 몸매 비교? 내가 더 낫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1:19
2013년 10월 31일 11시 19분
입력
2013-10-31 08:22
2013년 10월 31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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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최근 섹시스타로 급부상한 클라라와 보다 자신의 몸매가 낫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 스타)에서 2010년 드라마'결혼해주세요' 방영당시 화제가 됐던 이태임의 수영복 차림 모습이 공개됐다.
MC 김구라는 이태임의 사진을 보더니 "요즘 클라라가 섹시 이미지를 독점하고 있지 않냐. 나이도 비슷하고 의식되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MC 윤종신이 "두 사람 중 누가 괜찮냐"고 묻자 김구라는 망설이지 않고 "이태임이 더 몸매가 좋다. 나는 클라라를 보고 나서 얘기하는 거다"고 말했다.
이에 밴드 장미여관 보컬 육중완은 "클라라 씨 사진을 많이 봤는데 이태임 씨 정도는 아니다"며 이태임의 몸매를 극찬했다.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런 것 같다"고 스스로 클라라보다 몸매가 낫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구리구리 특집'으로 양동근, 이태임, 장미여관 육중완, 정준영이 출연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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