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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린 블락비 재효, 원나잇 발언 사과… “무슨 일이 있었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1 16:07
2013년 10월 21일 16시 07분
입력
2013-10-21 15:42
2013년 10월 2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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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효린 미니홈피
‘이유린 블락비 재효’
연극배우 이유린이 아이돌그룹 블락비 재효와의 ‘원나잇 언급’에 대해 사과했다.
이유린은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제가 어느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그 연예인과 팬들한테까지 영향을 끼치고 상처를 입혔다면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글을 남겼다.
이어 이유린은 “저는 이름 없는 무명 연극배우일 뿐이라. 그냥 연예인으로 어떤 분을 좋아했던 것이다”면서 “연예인을 좋아하는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서 상처 입혔다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고의적이거나 악한 마음으로 그런 건 아닙니다”고 해명했다.
이유린은 블로그에 블락비 재효의 팬이라면서 ‘원나잇’을 하고 싶다는 발언을 남겼다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유린이 특정 연예인을 언급하며 노골적인 성적 표현을 사용한 것에 불쾌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린 블락비 재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좀 아닌 듯”, “갑자기 너무 주목 받는데?”, “재효는 무슨 잘못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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