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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정사 논란’ 이유린, 원나잇 발언 해명… “팬의 감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1 17:33
2013년 10월 21일 17시 33분
입력
2013-10-21 15:42
2013년 10월 2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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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유동사람들
연극배우 이유린이 재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유린은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제가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팬들과 그 연예인에게 영향을 끼치고 상처를 입혔다면 죄송하다”면서 “제 기사가 이슈가 될 줄 몰랐다. 저는 이름없는 무명 연극배우일 뿐이라 그냥 연예인으로서 좋아했던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유린은 자신의 블로그에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블락비 재효 씨와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고. 잘생긴 남자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고 올렸다.
이어 이유린은 “난 듣보잡 무명배우다. 짝사랑 하는 건 내 자유다. 내가 재효씨를 짝사랑하던 성관계 하고픈 상상을 하던, 남자 연예인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스토커 짓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으로만 좋아하는 거니까”라고 남겼다.
한편 이유린은 지난해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해 남성 배우의 팬티를 벗기고 애무를 하는 등 대본에도 없는 ‘실제정사’를 선보이면서 논란이 됐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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