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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단풍여행 함께 가고픈 男연예인 1위…女연예인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8 17:03
2013년 10월 18일 17시 03분
입력
2013-10-18 15:52
2013년 10월 18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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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배우 소지섭과 한지민이 단풍여행을 함께 떠나고픈 남녀연예인으로 각각 뽑혔다.
에듀윌은 최근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27명을 대상으로 '가을 단풍여행을 함께 가고픈 남녀 연예인'에 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을 단풍여행을 함께 가고픈 남자연예인 1위는 소지섭(41.0%)으로 조사됐다. 이어 송중기(24.0%), 현빈(16.0%), 다니엘 헤니(11.0%) 순이었다.
소지섭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과시해 여성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풍여행을 함께 가고픈 여자연예인으로는 배우 한지민이 (28.8%)로 1위로 꼽혔다. 그 다음으로 공효진(23.4%), 문채원(20.8%), 손예진(19.7%), 문근영(7.3%)이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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