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클라라-지드래곤 ‘부비부비’ 이어…오지은 ‘물벼락 댄스’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4 11:13
2013년 10월 14일 11시 13분
입력
2013-10-14 10:48
2013년 10월 14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 커뮤니티
클라라 지드래곤의 클럽 '부비부비'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오지은의 나이트클럽 '물벼락 댄스'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지은 나이트클럽 물벼락 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오지은은 의자에 앉아 물에 흠뻑 젖은 채 춤을 추고 있다.
이 사진은 오지은이 지난 2009년 KBS2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출연할 당시 스틸 컷으로, 찢어진 치마 사이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와 셔츠 사이로 드러난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오지은 물벼락 댄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은 물벼락 댄스, 클라라 지드래곤 부비부비 사진보다 더 섹시해" "오지은 물벼락 댄스도 대박" "오지은 물벼락 댄스, 몸매가 예술" "오지은 물벼락 댄스, 저렇게 섹시할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조국혁신당 대표 대행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