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클라라 교복 인증샷, 색다른 상큼 매력에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3 15:40
2013년 10월 13일 15시 40분
입력
2013-10-13 15:39
2013년 10월 13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라라 교복 인증샷
클라라 교복 인증샷
클라라 교복 인증샷이 화제다.
클라라는 12일밤 자신의 트위터에 "바로 지금 SNL 코리아 LIVE"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클라라는 신동엽 유세윤 박재범 서유리 등과 함께 tvN 'SNL 코리아'에 고정 크루로 출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클라라는 교복 차림으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양갈래 머리 차림으로 혀를 살짝 내민 채 웃고 있는 클라라는 섹시 이미지가 강한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클라라 교복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교복 인증샷, 이렇게 보니 또 새롭네", "클라라 교복 인증샷, 클라라 지드래곤 사진은 과연 사실일까", "클라라 교복 인증샷, 혀 내민 게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1일 클럽 디에이(The A)에서 있었던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환영 행사에서 지드래곤과 부비부비 댄스를 췄다는 루머가 확산되며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사진 속 남녀가 지드래곤과 클라라가 맞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동아닷컴>
사진=클라라 교복 인증샷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정동영 “트럼프 북미대화에 높은 관심…北, 기회 놓치지 말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로봇이 깜짝 놀라게 해”…70대 여성 쫓아온 로봇, 경찰에 연행
英윌리엄, 미공개 다이애나 사진 공개 “매일 어머니 기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