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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처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1:04
2013년 10월 11일 11시 04분
입력
2013-10-11 10:59
2013년 10월 11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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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 스포츠동아DB
가수 김흥국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운전면허가 정지됐다.
11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흥국은 이날 새벽 1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김흥국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71%로 100일간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다.
김흥국은 현장에서 음주 사실을 인정하고 바로 귀가 조치 됐다. 경찰 측은 김흥국 건과 관련해 추가 조사는 없다고 밝혔다.
김흥국의 측근은 “김흥국이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있는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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