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류수영 “본명 어남선, 사촌형은 어동선…어북선도 있다”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1 09:42
2013년 10월 11일 09시 42분
입력
2013-10-11 09:36
2013년 10월 11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배우 류수영 본명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류수영 박준규 김지우 김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오프닝부터 류수영의 본명인 어남선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야간 매점에서 류수영은 "내 본명이 어남선이지 않냐. 뉴욕에 어동선이 있다"라며 "어동선은 사촌형 이름이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러면 동서남북 다 있냐"고 물었고 류수영은 "어북선은 다른 항렬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류수영은 "어동선 씨에게 문자가 왔다. 유재석 씨 광팬이라 '유느님은 단맛을 좋아한다'라고 조언을 하더라. 그래서 꿀을 많이 발랐다"고 설명했다.
류수영 본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본명 어남선, 정말 독특하네요" "류수영 본명 어남선, 어 씨도 있구나" "루수영 본명 어남선, 그럼 어서선은 없나요?" "류수영 본명 어남선, 본명 독특하고 좋은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수영의 야식인 '아가씨와 건달빵'은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55호 메뉴로 등록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4
태진아 공연장 나타난 유승준 “아직도 한국 못가?” 응원에 울컥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7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8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9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4
태진아 공연장 나타난 유승준 “아직도 한국 못가?” 응원에 울컥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7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8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9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령 놀이’ 7급 공무원, 실형 이어 파면 결정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美 정관계 로비 확대…부통령 면담도 주목
대출·세금 압박에 증여 급증…서울 20대 수증인 66%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