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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과거 고백… “졸업할 때 전과 9범, 감옥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2 14:12
2013년 9월 22일 14시 12분
입력
2013-09-22 14:10
2013년 9월 22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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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승철 과거 고백’
가수 이승철의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송포유(Song for you)’에서는 이승철과 성지고등학교 합창단 합격 학생들의 첫 수업이 이뤄졌다.
이날 이승철은 “1차 합격을 축하한다”며 “나의 개인적 욕심은 폴란드 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목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마음이 뭉쳐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학교 다닐 때 무지 놀았다. 졸업할 때 전과 9범이었다. 대마초도 두 번 펴서 방(감옥)에 가고, 한 번 이혼했는데 지금은 대한민국 최고 가수 중 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승철은 “내 인생 가장 큰 목표는 마이너스였던 내 삶을 평균으로 만드는 거다. 하겠다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노래 못해도 다른 걸 발견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승철 과거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승철이 왜 전과 9범이지?”, “이승철 과거 고백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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