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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수지 노려봤다고? 개인적으로 좋아해”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3:53
2013년 9월 10일 13시 53분
입력
2013-09-10 13:49
2013년 9월 10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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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라-수지/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미쓰에이의 수지를 견제한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0일 언론에 "유라가 수지를 노려본 것이 아니다"라며 "유라가 개인적으로 수지를 많이 좋아한다. 사감이 있는 게 아닌데 오해를 사 속상해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논란은 최근 온라인에 유포된 '유라 수지 견제'라는 제목의 동영상 때문이다. 이는 앞서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 촬영현장을 팬이 찍은 것이다.
그런데 이 동영상에는 마치 유라가 수지를 곁눈질로 노려보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한편에서는 촬영 각도에 따라 시선이나 표정이 의도와 다르게 잡힐 수 있다는 점에서 억측이라는 반박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라 수지 견제, 노려본 게 아닌 것 같다", "유라 수지 견제, 그냥 쳐다본 거겠지", "유라 수지 견제, 오해를 사서 속상하겠다", "유라 수지 견제, 오해는 오해일 뿐", "유라 수지 견제, 해프닝 같다", "유라 수지 견제, 속상했겠다", "유라 수지 견제, 친하게 지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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