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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민 ‘수중 반라화보’…맨살에 천 휘감고 ‘아찔 자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4 15:55
2013년 9월 4일 15시 55분
입력
2013-09-04 15:50
2013년 9월 4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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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지민의 '굿닥터' 깜짝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곽지민의 과거 화보도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곽지민, 수중촬영 반라 노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2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곽지민이 지난 2011년 5월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이버 수중 촬영팀 '와이진'과 함께 촬영한 수중 화보이다.
해당 화보에서 곽지민은 반라로 하늘하늘한 천을 몸에 휘감은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뽀얀 피부와 우아한 보디라인이 '물의 요정'을 연상케 한다.
곽지민 수중 반라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곽지민 수중 반라화보, 정말 '물의 요정'같다" "곽지민 수중 반라화보, 현실 속 사람이 맞나요?" "곽지민 수중 반라화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곽지민 수중 반라화보, 정말 고혹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지민은 3일 방송된 '굿닥터'에 깜짝 출연, 뱃속 태아에게 낭종이 생겨 고민하는 임신부 수진 역을 열연했다. 곽지민은 자신의 아이를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애틋한 모성애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류덕환도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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