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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데이트, “오랫동안 행복하게 잘 만나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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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7 11:29
2013년 8월 27일 11시 29분
입력
2013-08-27 10:57
2013년 8월 27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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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김경란 (사진= 송재희 트위터)
송재희와 김경란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서울신문은 김경란(35)과 송재희(33)가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카페에서 지인들과 빙수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송재희와 김경란은 한 교회에서 만나 서로의 신앙심에 끌려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송재희 김경란 데이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느 커플과 비슷해 보인다”, “오랫동안 행복하길”, “소박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송재희는 앞서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멋진 우리 김은호 목사님과 아름다우신 김경란 아나운서와 함께~ ‘하늘까페’ 촬영 전. 나 긴장함”이라면서 김경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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