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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헨리, 동해-은혁 지원받아 궁극의 깜찍 앙증매력
동아일보
입력
2013-08-25 16:53
2013년 8월 25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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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헨리
'인기가요' 헨리가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은혁과 함께 무대에 서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헨리는 신곡 '1-4-3'(I Love You)를 선곡했다. 애니매이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헨리는 앙증맞은 표정으로 여심을 녹였다.
원곡은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피처링을 맡았지만 이날 무대는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등장해 호흡을 맞췄다. 헨리는 두 멤버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분출하며 환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이날 방송에는 승리, 선미, 헨리, 뉴이스트, 김현중, 범키, 케이헌터, 앤씨아, 로열파이럿츠, 비스트, 투애니원, 브라운아이드걸스, 제국의 아이들, 엑소(EXO) , B.A.P, 코요태, 임정희, 테이스티, 러시(Lush) 등의 가수가 출동해 시원한 무대를 선사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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