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플래시’ 아이비 “몸매 아름답게 보이는 것 포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1 16:19
2013년 8월 21일 16시 19분
입력
2013-08-21 16:18
2013년 8월 21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비. 사진제공|MBC
섹시 여가수 아이비가 ‘섹시함’을 포기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이하 스플래시) 출연하는 동안 그만의 각오다.
아이비는 21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예쁘게 나오는 것보다 완벽하게 자세를 보여주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비 포함 25명의 스타들이 2개월 동안 서바이벌 형식으로 경연을 벌인다.
처음으로 다이빙에 도전하는 아이비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지만 한 번 등으로 떨어지고 부상이 걱정돼 자세가 흐트러지더라. ‘완벽한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정신과 싸우는 게 가장 힘들다”며 연습하면서 겪은 고충을 털어놓았다.
숨이 멎는 고통도 느꼈지만 코치들로부터 ‘다이빙 신동’이라는 칭찬에 어려움을 이겨내며 완벽한 자세를 취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하고 있는 클라라와의 몸매 대결에 대해서는 “몸매의 아름다움은 아마 (클라라가)보여주지 않을까. 아름다움을 딱 포기하고 안전하게 뛰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다이빙 실력으로 승부하겠다고 선언했다.
덧붙여 “뛰어내려도 벗겨지지 않는 수영복을 한 달 동안 못 찾아서 결국 제작했다. 지금도 안전하고 예쁜 수영복 찾는 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비’ 이름이 담쟁이 넝쿨을 뜻한다. 연예계 생활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떨어지지 않고 간당간당하게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겠다”며 “평범한 저희들도 프로 선수들처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스플래시’는 ‘셀러브리티 스플래시’라는 타이틀로 네덜란드에서 최초로 공개되고 20여개국에서 방송된 인기 프로그램으로, SM C&C가 포맷을 수입해 제작한다.
12회 방송 예정으로 23일 밤 9시30분 첫 방송한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단독]신천지 관계자 “믿을 사람 위주로 당원 가입…총회장 컨펌 후 진행”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