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수호와 다정 셀카…후배 사랑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4 11:38
2013년 8월 14일 11시 38분
입력
2013-08-14 11:35
2013년 8월 14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백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지난 13일 오후 본인의 SNS를 통해 "수호야 누나가 궁금해서 반칙으로 미리 들어봤다. 신나더라. 수호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민낯을 한 채 수호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다. 또한 백지영과 수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백지영은 혀를 내밀며 윙크를 하고 있으며 수호는 장난 스럽게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백지영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후배 수호를 위해 함께 찍은 사진 게재와 함께 14일 발매를 앞둔 수호의 신곡 '장난 아니야'를 응원하며 수호를 아끼는 마음을 전했다.
수호의 신곡 '장난 아니야'는 가수 김태우가 피처링을 맡고 배우 이다해가 내레이션을 맡아 이미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곡으로 최근 트렌드인 빈티지한 사운드와 어쿠스틱 악기 가 주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대화체로 주고 받는 수호 특유의 솔직함이 담긴 돌직구 가사와 오빠, 아빠, 아까 세 단어만 알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곡이다.
한편 수호는 지난 12일 야구여신 아나운서 공서영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티저에 이어 오는
14일 정오 19금 뮤직비디오와 함께 신곡 '장난 아니야'를 공개 할 예정이다.
백지영은 지난 7월 15일 발매한 유성은의 미니앨범 '비 오케이'에서 비주얼 디렉터를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지검, 피싱에 털렸나…압수한 비트코인 분실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