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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이파니, 여전한 볼륨감!…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8 15:24
2013년 8월 8일 15시 24분
입력
2013-08-08 09:13
2013년 8월 8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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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파니 트위터
배우 이파니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지난 6일 열린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파니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다이어트 사실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아기를 낳고 갑자기 합류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 밥은 먹지 않고 소금기 없는 국물만 먹었다”며 “30kg을 뺐다. 따라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파니는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 슬림한 몸매와 함께 특유의 볼륨감을 잃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파니 30kg 감량 소식에 “이파니 30kg 감량? 그럼 지금 몸무게가 몇이라는 거야?”, “이파니 감량 소식 대박이네요”, “볼륨감은 그대론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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