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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돌발행동, 미녀 선수 등장에 차량 난입…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7 11:07
2013년 8월 7일 11시 07분
입력
2013-08-07 10:27
2013년 8월 7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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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갈무리
‘존박 돌발행동’
가수 존박의 돌발행동으로 두 미녀 선수가 당황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강원도 인제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때 예체능팀의 배드민턴 과외를 위해 국가대표 선수가 등장했다.
평소 멍한 눈빛과 표정으로 ‘속내를 알 수 없다’는 평가를 받던 존박은 미녀 국가대표 김소영과 서우리 선수의 등장에 눈빛부터 달라졌다.
존박은 그들을 만나자 환한 미소와 함께 기습적으로 차량에 탑승하려는 돌발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끊임없이 ‘잇몸 미소’를 드러내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박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박 돌발행동 완전 빵 터졌다”, “존박도 알고 보니 상남자였네”, “배드민턴 선수들 당황했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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