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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밴드 막내, ‘슈스케5’ 도전장… “한샘? 한집? 도대체 누구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14:46
2013년 7월 22일 14시 46분
입력
2013-07-22 14:27
2013년 7월 22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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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포츠동아DB
‘한스밴드 막내’
한스밴드의 막내가 ‘슈퍼스타K5’에 도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경기도 일산시 킨텍스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5’ 3차 예선 녹화에는 한스밴드의 막내로 알려진 참가자가 다른 참가자와 2인조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심사위원 앞에서 “언니들은 가수를 그만두고 선교 활동 중이다. 나는 음악을 하고 싶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지금도 종종 라이브클럽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고 말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내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스밴드 막내’로 알려진 그는 이날 예선에서 색소폰 실력과 함께 한스밴드의 히트곡 ‘오락실’의 한 소절을 부르기도 했다.
그의 무대를 본 이승철은 “두 사람의 호흡이 너무 밋밋하다. 함께 커뮤니케이션 할 음악을 준비하고 연구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윤종신은 “다음 무대가 기대되는 친구들이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스밴드 막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스밴드 한샘 아닐까?”, “한스밴드 마지막에는 4명이 활동했다. 막내 한집이까지”, “한샘? 한집? 도대체 누구야~” 등 다양한 추측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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