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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흑역사 공개, 우람 “예전에 통통했을 때”…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4 13:04
2013년 7월 4일 13시 04분
입력
2013-07-04 11:34
2013년 7월 4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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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브리원
‘보람 흑역사 공개’
티아라 멤버 보람의 흑역사가 공개됐다.
오는 5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우람씨네 가족캠프’에는 가수 전영록과 그의 딸 보람, 우람이 등장, 세 부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보람과 우람은 아빠 전영록에게 만들어 줄 요리를 위해 끊임없이 신경전을 벌였다.
우람은 시장에 가기로 하고 지각한 언니 보람에게 화를 냈다. 이어 “예전에 언니가 통통했을 때 치킨이 정말 먹고 싶어서 혼자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치킨을 사 먹은 적이 있다”고 보람의 흑역사를 폭로했다.
‘보람 흑역사 공개’에 네티즌들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보람 통통한 모습도 귀엽네”, “보람 흑역사 공개 대박. 가족이 제일 무섭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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