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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심경 고백, “아내에게 누가 될 수 있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9 22:42
2013년 6월 29일 22시 42분
입력
2013-06-29 22:34
2013년 6월 29일 2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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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정석원 심경 고백
배우 정석원이 아내 백지영의 유산에에 대해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 중간발표회에는 배우 정석원, 박효,준 장준,학 김지훈, 이이경, 주희중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회는 정석원이 백지영의 유산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자리기에 이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다.
정석원은 “많은 분들이 위로를 해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에게 누가 될 수 있고,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은 조심해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정석원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정석원 심경 고백 씁쓸할 듯”, “상심이 클 것 같다”, “정석원 심경고백 들으니 내가 다 안타깝다”,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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