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베이글녀’ 김민정, 사랑스러운 깜놀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8 11:04
2013년 6월 28일 11시 04분
입력
2013-06-28 10:24
2013년 6월 28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민정의 상큼한 화보가 공개됐다.
김민정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화장품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김민정은 한 곳을 그윽하게 바라보거나 정면을 바라보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귀여움을 연출했다.
평소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던 김민정은 섹시, 시크, 퓨어, 큐트 등 다양한 콘셉트에 따라 색다른 메이크업룩을 연출했다.
김민정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김민정 정말 예쁘게 나왔다” “김민정 여신 강림이다” “김민정, 빨려들어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민정은 8월 영화 ‘밤의 여왕’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커피 한 잔만” 구청직원 사칭해 독거노인들 돈 훔쳐 달아난 40대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