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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심경 고백, “굉장히 길었던 하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8 09:20
2013년 6월 28일 09시 20분
입력
2013-06-28 09:18
2013년 6월 28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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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위터, CJ E&M
‘로이킴 심경 고백’
가수 로이킴이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로이킴은 지난 27일 오후 정준영과 함께 DJ를 맡고 있는 MBC라디오 FM 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오프닝에서 “굉장히 길었던 하루였던 것 같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준영이 “어떠신 거예요”라며 열애설에 대해 묻자 “놀라거나 걱정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열애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로이킴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민망하겠다”, “그래도 언급은 했네”, “로이킴 심경 고백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이킴의 앨범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지난 27일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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