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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올 누드보다 아찔한 화보 공개 ‘상상자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13:53
2013년 6월 15일 13시 53분
입력
2013-06-15 12:25
2013년 6월 15일 1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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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톱 모델 미란다 커가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미란다 커는 파격적인 의상과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옷 하나만을 걸친 채 속살을 드러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묘한 섹시함을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이번 촬영에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인터뷰 중 한국 이야기를 멈추지 않았다고. 또 그는 자신이 "한국에서 베이글녀라고 불린다"며 한국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란다 커는 화보 공개에 앞서 한국을 찾아 시구와 각종 행사, 방송에 참여하며 국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이날 아들 플린과 스튜디오를 찾아 스태프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제공|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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