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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란 심경 고백… 우수에 찬 눈망울 셀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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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17:37
2013년 6월 14일 17시 37분
입력
2013-06-14 17:25
2013년 6월 14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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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란(36)과 배우 송재희(34)가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김경란이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14일 김경란은 본인의 트위터에 “살아가면서 비밀이 많아지는 것은 내가 더 신비스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더 병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맑은 영혼은 감출 것이 없고 건강한 관계는 숨길 것이 없습니다”라는 조정민 목사의 말을 게재했다.
김경란의 트윗글을 두고 송재희와 열애 사실 보도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앞서 송재희 소속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재희와 김경란이 지난 4월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9월 KBS를 퇴사하고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인기를 얻은 송재희는 현재 MBC 일일 사극 ‘구암 허준’에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김경란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경란 심경 고백, 맞는 말이다” “김경란 심경 고백, 축하드린다” “김경란 심경 고백,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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