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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엠카’서 화려한 컴백…신곡 ‘늑대와 미녀’ 강렬한 남성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1 00:00
2013년 5월 31일 00시 00분
입력
2013-05-30 23:56
2013년 5월 30일 2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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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남성그룹 엑소(EXO / 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백현, 디오, 수호, 크리스, 찬열)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엑소는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늑대와 미녀’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남성미 넘치는 의상과 파격적인 군무로 수준 높은 무대 퍼포먼스를 뽐냈다.
이번 엑소의 신곡 ‘늑대와 미녀’는 힘있는 비트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동화 같은 스토리와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화, 이효리, 시크릿, 티아라N4, EXO, B1A4, 포미닛, 빅스(VIXX), 서인영, 나인뮤지스, M.I.B, 원더보이즈, 유승우, 백퍼센트(100%), 헬로비너스, 김보경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출처|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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