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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영규 딸 언급’ 이유비… 보호본능 일으키는 도발적인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17:21
2013년 5월 30일 17시 21분
입력
2013-05-30 16:21
2013년 5월 30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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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이유비 언급’
배우 임영규가 딸 이유비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규는 29일 방송된 C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딸 이유비에 대해 언급하며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임영규는 배우 견미리와 결혼 6년만에 파혼 후 1987년 이후 이유비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
임영규는 인터뷰를 통해 “아이(이유비)가 일하는데 있어서 지장을 주기 싫어 절대 연락을 안하고 있다”며 “연락이 와도 지금은 내가 때가 아닌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 임영규는 “내가 사회적인 기반을 다지고 난 후 만인이 나를 인정할 때 딸에게 내가 아빠로서 떳떳한 자격이 생길 때 그 때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규는 앞서 지난 1월 채널A ‘분노왕’에 출연해 “한국으로 돌아와 네 살배기 때 헤어진 이유비의 데뷔 소식을 인터넷으로 접했다. 20년만에 딸의 얼굴을 보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영규 이유비 언급 적절한가?”, “임영규 이유비 언급한건 시기상조다”, “임영규 이유비 언급은 가족사다”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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