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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김지수 타이틀곡 방송불가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4 13:12
2013년 5월 24일 13시 12분
입력
2013-05-24 13:11
2013년 5월 24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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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지수 트위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지수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이 지상파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24일 김지수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에 따르면 타이틀곡 '플리즈(Please)'가 지상파 방송에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아 앨범 발매에 제동이 걸렸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애초 이번 앨범은 27일 발매 예정이었다. 그러나 타이틀곡이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음에 따라 앨범 발매를 연기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심의실의 불가 판정을 존중하지만, 따로 방송용 곡으로 제작할 계획은 없다"면서 "새로운 타이틀곡을 준비해 앨범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앨범 발매는 7월로 연기될 전망이다.
한편, 김지수는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발라드곡인 '돈 렛 미 고(Don't let me go)'를 먼저 공개할 계획이다. 27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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