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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첫방부터 불륜+이혼+19금 발언 ‘파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4:26
2015년 5월 23일 14시 26분
입력
2013-05-22 02:42
2013년 5월 22일 0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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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가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이야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첫 방송된 '오로라 공주'에서는 불륜을 저지른 후 이혼을 선언하는 오금성(손창민 분)의 이야기가 나왔다.
첫 장면에서부터 오금성은 박주리(신주아 분)와 불륜 행각을 벌였다. 그는 박주리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한 달만 기다려 달라"면서 아내와 이혼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후 오금성은 아내 이강숙(이아현 분)을 만나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하자고 말했다.
그러나 이강숙은 갑작스러운 남편의 이혼 통보에 분노했다.
그는 "내가 어디가 모자라서 이혼이냐. 매일 운동에 천만 원 들여서 가슴도 부풀렸다"면서 "그게 다 나 좋자고 한 거냐. 마흔 셋 나이에 이런 여자 없다. 남들이 다 감탄한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면서 입고 있던 샤워가운을 펼쳐 남편에게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이강숙은 "당신 뭐가 그렇게 잘 났냐. 나니까 살아줬다. 토끼 주제에"라고 독설을 내뱉었다.
뒤이어 오금성은 "식어빠진 사발면을 1, 2분에 끝내지 30분 걸려 먹냐"면서 "불도장 정도는 돼야 먹는 재미가 있는 거다"고 반박했다.
이내 오금성은 형 오왕성(박영규 분)과 동생 오수성(오대규 분)까지 불러 모아 이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바람이 났다고 고백했다.
형과 동생은 오금성을 말리기는커녕 부러워했다.
이들은 "사실 90까지 사는 요즘 세상에 한 여자랑 60년 이상 산다는 건 아니다"라며 "여자는 몰라도. 남자는 안 된다"고 오금성을 두둔했다.
이처럼 드라마는 거침없는 불륜 행각과 이혼 종용 등 파격적인 이야기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마지막 장면에서는 남동생 황마마(오창석 분)를 둘러싸고 불경을 외는 세 누나의 섬뜩한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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