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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해명, “편애했다면 티가 났겠지. 안그런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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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9 13:59
2013년 5월 19일 13시 59분
입력
2013-05-19 13:58
2013년 5월 19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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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해명’
팀원을 편애한다는 말에 백지영이 해명하고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함성훈이 “백지영에게 편애를 받는다는 악플이 있어 힘들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백지영은 “함성훈 씨를 편애한 적이 없다. 공정하게 블라인드 오디션을 거친 실력자다”고 해명했다.
‘백지영 해명’에 일부 네티즌들은 “보코2 편집이 그렇게 만들기도 했다. 편애하는 백지영을 보여주고 함성훈은 팀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보여줄때 그랬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백지영 해명’에 많은 네티즌들은 “편파적이면 이미 문제가 됐겠지”, “케이블의 편집 수준으로 보면 된다”, “문제도 아니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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