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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수입 서열 꼴찌는 ‘잘나가던’ 에릭, 1위는… “정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9 15:30
2013년 5월 9일 15시 30분
입력
2013-05-09 15:26
2013년 5월 9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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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 멤버들의 수입 서열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화 멤버들이 총 출동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 대신 일일MC를 맡은 신혜성은 “신화 내 수입 꼴찌가 에릭”이라며 “한때는 신화 최고의 갑부였으나 1년 동안 개인 활동이 전무하고 ‘신화방송’ 외에는 집에서 강아지만 키우며 사료 값만 축낸다”고 폭로했다.
이어 신혜성은 공동 4위로 이민우와 전진을 거론했다. “이민우는 M솔로 10주년 콘서트 성공과 모자 사업 대박으로 작년 최하위에서 4위가 됐다. 전진은 실적은 없지만 예능 잠재적 능력을 인정해 4위로 꼽았다”고 밝혔다.
신화 수입 서열 2위에는 아이돌그룹 틴탑을 프로듀싱한 앤디가 올랐고, 대망의 1위는 영화 ‘연가시’와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에 출연한 김동완이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신혜성은 “솔로 앨범 및 솔로 콘서트와 재태크를 잘하는 어머니 덕분에 중위권이다”라며 자신의 서열이 3위임을 밝혔다.
신화 수입 서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에릭이 꼴등이야?”, “재태크가 역시 중요하다”, “신화 수입 서열 재밌네요”, “역시 신화 최고의 입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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