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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카메론 디아즈, 촬영 중 가슴 패드 노출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8 11:28
2013년 5월 8일 11시 28분
입력
2013-05-08 11:12
2013년 5월 8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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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의 의상 불량으로 인한 노출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영화 ‘디 아더 우먼(The Other Woman)’을 촬영 중인 카메론 디아즈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카메론 디아즈는 몸에 붙는 노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그러나 영화 촬영 중 상대 배우와의 부딪히는 연출로 카메론 디아즈의 가슴패드 일부분이 노출됐다.
또 치마 기장이 짧았지만 카메론 디아즈는 미처 다리를 가리지 못하고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됐다.
한편 미국 코미디영화 ‘디 아더 우먼’은 닉 카사베츠 감독이 연출, 카메론 디아즈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오는 2014년 개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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