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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레깅스 시구 논란’ 클라라, 슬립 속옷만 입고 셀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7 10:53
2013년 5월 7일 10시 53분
입력
2013-05-07 09:11
2013년 5월 7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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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탤런트 클라라가 잠자리에 들기 전 슬립을 입고 '속옷 셀카'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나잇.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키스를 보냅니다. love you. sweet dreams my lovers. kisses"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속옷의 일종인 슬립만 입고 셀카를 찍어서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가슴이 깊게 파인 하얀색 슬립을 입고 있다. 또 자신의 몸집만큼 큰 인형을 끌어안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감상하고 있다.
앞서 클라라는 3일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LG트윈스 경기에서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와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개조한 옷을 입어 '의상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의상 논란'은 신경 쓰지 말아요", "클라라 잠옷인가? 귀엽네요", "클라라도 편안한 밤 되세요", "클라라 섹시하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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