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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반전, 조권 폭로! “계경우가 해병대 출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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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5:50
2013년 5월 6일 15시 50분
입력
2013-05-06 15:26
2013년 5월 6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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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권 트위터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의 반전이 공개됐다.
6일 조권은 “초식남 계경우 사원의 반전 과거! 그는 사실 파이팅 넘치는 해병대 출신.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6일) 밤 10시 KBS ‘직장의 신’에서 확인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해병대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극 중 조권의 이름인 ‘계경우’라는 이름이 적힌 이름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해병대 전역증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경우(조권)는 극중 정주리(정유미)에게 좋아하는 마음도 숨기고 말도 잘 못 붙이는 소심하면서 여성스러운 성격의 소유자이며 오로지 야채만 집어 먹고, 표정과 몸동작, 손짓까지 ‘여성미’가 철철 흐르는 캐릭터다.
그런 그가 ‘귀신 잡는’ 해병대 출신이라는 소식이 시청자들에게 반전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직장의 신 반전에 네티즌들은 “직장의 신 반전! 계경우가 해병대라니”, “헐 이건 생각도 못한 반전이다”, “계경우 정말 해병대 출신이야? 직장의 신 반전 최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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