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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클라라, 노출의상 논란… “자랑하고 싶은 몸매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0:01
2013년 5월 2일 10시 01분
입력
2013-05-02 09:59
2013년 5월 2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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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또다시 아찔한 노출의상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 출연해 프랑스 여성들이 즐겨 먹는다는 저칼로리 음식을 요리했다.
하지만 이날 문제는 그의 의상이었다. 클라라는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골이 훤히 노출된 것이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심하긴 했다”, “의도적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볼륨감이 남다르다. 자랑하고 싶은 몸매네”라고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2월 방송에서도 노출의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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