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 ‘외모에 반지 키스까지’ 붕어빵 부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4 12:55
2013년 4월 24일 12시 55분
입력
2013-04-24 12:47
2013년 4월 24일 1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이 화제다.
최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아들과 함께 SBS E!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 녹화에 참여했다. 이때 촬영 쉬는 시간 도중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안리환 군의 모습이 포착됐다.
안리환 군 모습을 보고 몰려든 주변 사람들은 마치 월드컵 당시 안정환을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안리환 군은 2002년 월드컵 당시 안정환의 반지키스를 똑같이 따라해 ‘리틀 안정환’임을 완벽히 입증했다. 엄마 이혜원도 반지키스로 화답하며 아들을 향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 외모에 세레머니까지 붕어빵 부자”, “안정환 아들 축구 실력 아빠 닮아 운동신경도 좋을 듯”, “외모 훈훈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SBS E!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하람 “이혜훈 ‘주님, 부하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 고쳐주세요’ 기도”
목 졸라 바다에 밀고 ‘깔깔’…日 학폭 영상에 발칵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