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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심이영, 과거 19禁 정사신 화제…상대역은 ‘정준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0 12:46
2013년 4월 20일 12시 46분
입력
2013-04-19 02:11
2013년 4월 19일 0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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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과거 정준호와 정사신 새삼 화제… ‘19금 깜짝!’
배우 심이영이 정사신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심이영과 정준호의 아찔한 정사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영화 ‘두 여자’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심이영은 정준호와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두 여자’는 다소 선정적인 노출 수위와 정준호, 신은경, 심이영 등의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돌적인 심이영 이유 있었네”, “심이영 매력있네”, “‘백년의 유산’서 연기 잘하더니 노출연기도 일품”, “심이영 정준호 열연이 돋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이영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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